2025 사진영상미디어과 졸업작품 - 기억의 캔버스ㅣ 최주원
부산은 유년 시절의 배경이자 가족과 나만의 시간이 머물던 공간이다.
이번 작업은 사라진 풍경에 대한 기억에서 지금의 감정과 시선으로 겹쳐 바라보려는 시도이다.
그때의 나와 지금의 내가 한 화면에 공존하듯, 감각과 시간을 사진에 담아낸다.